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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예방법을 숙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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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부터 끝나지 않는 이야기라면 바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일겁니다.어떻게 계기가 생겨서 원자력 사고의 위험성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그 피해가 심각하고 지속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체르노빌 지역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이 살 수 없다고 하네요. 지난주 방사능 비 때문에 말들이 많았는데... 꼭 비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미 대기를 타고 많은 양의 방사능이우리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고 합니다. 식탁에 오르는 채소에서도 방사능 성분이 채취되었다고 하니까요.방사능은 황사나 먼지류와 달리 몸에 들어오면 배출이 거의 되지 않습니다. 아주 극소량이라도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대대손손 그 피해가 되물림 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무섭습니다.미국소 수입 때부터 국민의 건강 따위는 버린지 오래인 정부는 매일 괜찮다고만 말을하네요. 국가기관에 검사한 방사능 수치보다 민간협회가 검사한 방사능 수치가 훨씬 높게 나왔다는 보도도 있었지요. 무슨 생각으로 일을 하는 것인지.. 참... 말을 하다보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아무리 방사능이라도 예방법들이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숙지 하고 계시다면 피해를 조금은 줄일 수 있습니다. 1. 방사능 오염이 예상되는 날은 외출을 되도록 삼가합니다. 어쩔수없이 외출을 하게 될 경우 방수가 가능한 옷으로 합니다. 나중에 씻어냈을 때 옷 표면에 뭍은 방사능 물질이 잘 씻기도록 말이죠. 2. 모자는 필수입니다. 방사능물질이 머리에 내려앉지않게 쓰고다닙시다.3. 방사능오염이 심할경우 우의를 입고 피부가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마스크와 장갑 등을 착용합니다.4. 외출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손과발을 포함해 몸을 깨끗이 씻고 외출복을 닦아냅니다. 이때 씻은 욕조와 옷세탁을 한 세탁기 등도 깨끗히 씻습니다.5.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도록 합니다. 따듯한 햇님냄새 맡을라다가 방사능 냄새까지 얻게되는, 원전마트 원플러스원 행사 참여... 옳지 않습니다.6. 방사능 비를 맞아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혼자 낭만즐겨봤자 아무도 관심가지는 이성없습니다. 건강이나 챙기세요 7. 집에 창문 틈새를 막고 각종환풍장지. "닥트/에어콘/공기청정기" 등을 끄도록합니다.8. 플루토늄의 경우 입자가 무겁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일은 없겠지요... 그래도 혹시나 플루토늄 경고가 있다면 필수적으로 마스크를 합니다. 폐에 들어가면 높은확률로 폐암발병 할정도로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독성이 20배) 플루토늄의 경우 입자크기가 매우 커서 마스크만으로도 상당수 걸러 낼 수 있다고 합니다. (플루토늄 이야기 : http://narue.kr/242) 9. 요오드성 방사능 물질 경고일경우 요오드가 많이 든 김,파래,미역,다시마 등의 음식물을 자주 섭취합니다.물론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은 되도록이면 미리 알고 피해야합니다. 현재 우유나 일부 어류 등에 방사능 오염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되도록이면 섭취를 줄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방법 중에 "스피루리나"라는 미세 해조류의 섭취가 있습니다.방사능이 체외로 배출 될 수 있도록 돕고 감마선에 대한 내성을 키워준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체르노빌 지역의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투여한 결과 방사능 수치가 줄고 면연체계가 회복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성분 자체도 몸에 좋은편이니 겸사겸사 먹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가격도 무진장 비싼건 아니니까 여유 되실 때 구입해서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모든 회원분들이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