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31주년입니다. 사실 어릴적에는 5.18을 단순히 민주화 운동 중 하나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나이 들어서야 처참했던 당시 상황들을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기에는 너무나 아픈 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기억해 올바른 민주주의가 자리잡고,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특별히 5.18 이후에 광주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오월愛" 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링크를 달아 봅니다.[영화로 읽는 세상이야기 79] 가장 낮은 곳에서 역사 기록한 다큐 <오월愛>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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