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름의 절정을 맞이할 6월에는 경기도의 용문산으로 갑니다. 이곳은 용문사 앞의 거대한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로도 유명하죠. 높이 1,157m로 오르기에 만만치 않은 산이지만, 산 자체가 다양한 아름다움이 있고, 물이 많아서 산의 초입부터 졸졸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올라갈 수 있답니다. - 언제 : 6월 19일(일) 용산역 중앙선 용문산방면 맨 앞칸(1-1) AM 08:10 (신간엄수!!!) 인천 출발 : 주안역 AM07:20분 상행선 1-1 집결, 용산역급행 07:30분 ** 전철 시간을 꼭 맞춰서 탑승하세요. 1-1칸에서 만나요! - 코스 : 용문산 관광지 - 용문사 - 마당바위 - 가섭봉 (내려올 때는 능선길 - 용문사 방향으로 해서 원점 복귀) ** 점심시간 포함 왕복 4시간30분 - 준비물 : 입장료 2000원, 식수(넉넉히), 모자, 장갑, 간식꺼리 등 - 문의 : 산오름 총무 황인갑 (010-5284-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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