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 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전시관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전시 기간 : 2011. 6. 4 ∼ 2011. 9. 25 관람 시간 :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휴관일 : 매주 마지막주 월요일 관람요금 : 일반은 1만2천원, 청소년은 1만원, 어린이는 8천원 * 중요한 정보 : 도록(전시된 작품을 사진으로 엮은 책)이 2만원인데, 이것을 사면 초대권을 준다고 합니다. 결국 8천원에 도록을 장만하는 것이니 고려할만 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미술관은 파리 센 강변의 폐철도역을 개조해 1986년 개관한 미술관으로, 한 해 600만명 이상이 찾는 파리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루브르박물관에 있던 작품 중 1848년부터 1914년 사이 작품을 집중적으로 옮겨놓아 인상파 컬렉션으로는 세계 최고의 미술관으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오르세미술관의 소장품 중에 반 고흐, 모네, 드가, 세잔. 미술책에서나 보던 대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들끓으니 평일이 관람하시기에는 더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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