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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과 협동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회인들의 새로배움터
 
오늘은 쉬는날.
 작성자 : 저건뭐지
작성일 : 2011-08-20     조회 : 1,727  


오늘 우천관계로 공사가 중단되었고,
과장님이 조카100일이라고 부산갔고,
소장님은 아내가 내려와서 이미 나간지 오래고,
덕분에 저는 지금 사무실에 혼자있고,
오늘 밤은 쉼없던 음주를 멈추고, 인부숙소에서 작업반장님이랑 같이자요.
(원래 아내가 내려오면 모텔에서 자야 원칙인데..)
울 반장님이 원체 근면성실하셔서 술도 잘 안하시고, 10시되면 취침이거든요.
일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오는 토요일이니까 좀 쉬려구요.ㅋㅋ
 
다들 주말인데 잘 노세요~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