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에서 2012년 첫 산행을 저번주 토요일(3/17)에 진행했습니다. 3월엔 가볍게 계양산을 올랐는데요. 총 5분의 회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2시에 계산역에서 집결~ 5번출구로 나와 고고씽 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등산로 안내 팻말 ^^ 계산역에서 나와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바로 등산로 입구입니다 ㅋ
오늘은 가장 무난한 길로 산을 정복(?)하기로 결정~~
갑자기 풀린 날씨 덕에 좀 더워서 다들 당황했습니다. ㅋㅋ 잠바를 입고간 회원들 모두 잠바를 한손에 쥐고 등산!! (어떤 회원은 반팔 티셔츠 입고 올랐다는 ㅋㅋ)
약 40여분을 으랏차차~~~ 올라 계양산 정상에 있는 비석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등산이라 힘들어요 ㅠㅠ 물을 마시고 있는 하샛별 회원
산을 정복(?)해서 좋아? 싱글벙글~~~ㅋㅋ
산 정상에 올랐으니 간단히 요기꺼리 해야겠죠? 이재수회원님께서 과일,생강차,커피등등을 준비해오셨어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 (다음에는 다른 회원분들도 맛있는 먹을꺼리 들고 오기러 해요 ㅋㅋ)
산 정상에서 한상우회원 찰칵~ 이재수회원님은 전문산악인 느낌이 났습니다 ㅎ 내려오는길에 찰칵~ 무릎보호대를 빌려주셔서 덕분에 편하게 내려왔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산 내려와서 그냥 헤어지기는 뭔가 아쉽죠~ 맛있는거 먹으러 고고~ㅋ
열띤 고민과 논의끝에 ㅋ 뒤풀이는 계산역 주변에 있는 굴보쌈을 먹으러 갔답니다~~
짠~~~ 맛있겠다!! 군침이 돕니다. ㅎ 시원한 막걸리에 보쌈 한점 드실래예??? 뒤풀이를 끝으로 해산했습니다. 등산 후, 집에서 샤워를 하니 몸이 한결가벼워진 느낌이었습니다. 2시간 동안 걸었더니 운동이 많이 되더라구요 ^^ 4월에는 등산모임 대신 봄소풍을 갈 예정입니다. 날짜는 4월 20일이구요. 자세한 공지는 4월초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혹시 후기를 보고 "재밌겠다! 나도 함 가보고싶다!" 싶으신 분은 편하게 와주시면 됩니다 ㅋㅋ 함께 해요~~ 다음엔 저도 맛있는거 싸갈 예정입니다 ㅋ 이상- 등산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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