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개
가입 안내
오시는 길
강좌교안
강좌영상
월간 도르라미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버그게시판
로그인
|
회원가입
|
비밀번호찾기
열린광장
열린광장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버그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평등과 협동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회인들의 새로배움터
작성자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제 목
> > > > 까치가 바쁩니다. 나뭇가지를 물고 나무 위로 부지런히 나릅니다. > 제 눈에는 나뭇가지를 쌓는 것은 수놈 같고 쫑알쫑알 잔소릴 하는 것은 아무래도 암놈 같습니다. > 수놈이 나뭇가지를 가지러 간 사이 암놈은 자기 맘에 안드는 가지를 쏙 빼어 땅에 떨어뜨리기도 하고 수놈이 쌓은 나뭇가지들이 맘에 안드는지 이리 옮기고 저리 옮깁니다. > 돌아온 수놈이 암놈에게 무어라무어라 막 화를 내고 암놈은 이가지 저가지로 슬쩍슬쩍 피하면서 모른 체 합니다. > 부부가 알콩달콩 싸우면서 짓는 것이 사람 집 짓는 것과 비슷합니다. > 그러나 까치는 좋겠습니다. 아무 나무에다 집을 지으면 자기 집이 되니 말입니다. > >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 > 출처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category2=155&nid=60467 > > > >
관련링크 #1
관련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글쓰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