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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과 협동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회인들의 새로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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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종북논란이 희화화되고, > 걱정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쾌재를 부르는 이들도 생기는 지금. > 지금 이 시기는 6.25를 되새기기 참 좋을 때 인것 같습니다. > 전쟁의 끔찍함을 경험했으니, 평화를 갈망해야하고, > 사상의 강제를 경험했으니, 민주주의 후퇴를 경계해야 하는데.. > >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 현충원에 묻힌 이들의 피를 파는 것이 여전히 먹히는군요. > 편치 못할 영혼에 총이라도 쥐어줄 기세. > > 전두환이 대접받음과 동시에 > 6.25가 늘 같은방식으로 이용된다는 것에 > 이 사회의 파렴치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 > 유교문화권에다가 도덕,윤리도 학교에서 꾸준히 가르쳤는데 > 어떻게 반백년 넘게 패륜사회일 수가 있을까요? > > 설마 이게 다 국영수 위주의 교육 때문이라는 결론?! > 혹은 아예 공부를 안했다는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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